누가 오나요
본인·휴대폰·계좌 인증을 마친 길러만 요청을 받습니다. 거래 이력과 평점이 남고, 신고하면 이용이 제한됩니다.
도보·지하철 생활권 · Phase 1 오픈 베타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이, 당신의 물건을 전달합니다.
사는 건 클릭 한 번이면 되는데,
받는 건 아직 그대로예요.
거래는 벌써 끝났어요.
문제는 만나는 일이죠.
직접 만나거나, 문고리에 걸어두거나.
열 명 중 아홉이 그렇게 합니다.
직접 가면 왕복 한 시간이 걸립니다.
직접 가야 해서 번거롭다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아깝다
상대랑 시간 맞추기가 어렵다
2026년 6월 자체 설문 · 중고거래 경험자 186명 기준 · 복수 응답
직거래 87.1% (직접 만남 44.6% + 문고리 42.5%)
시간이 안 맞고, 장소도 안 맞습니다.
돈 문제가 아니었어요.
ONTHEWAY
언제, 어디로 받을지 먼저 정하세요.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사람을 찾습니다.
어떻게 되나요
창고도 없고 배달기사도 없어요.
출근길, 퇴근길, 약속 가는 길 — 그 길로 가는 사람이 들고 갑니다.
가는 길에 물건을 전달하는 사람을 '길러'라고 불러요.
어디서 어디로, 언제 보낼지 정합니다
가까운 길러부터 찾고 결제·기록·정산을 돕습니다
가는 길과 맞으면 수락합니다
서비스 이해를 위한 예시 화면입니다. 노트북 사례·장소·희망 시간과 전달 요금 4,000원은 예시이며, 실제 이용 조건은 앱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길러부터 찾고, 응답이 없으면 다음 단계로 탐색 범위를 넓힙니다.
변경되는 제안 금액과 다음 범위는 앱에서 먼저 확인한 뒤 요청을 결정합니다.
길러가 수락한 뒤에 결제합니다.
온더웨이는 요청자와 길러 사이의 개인 간 물품전달 계약 체결을 돕는 중개 플랫폼이며, 직접 운송을 수행하지 않습니다.
| 보내는 방법 | 얼마0 ─ 15,000원 | 언제0 ─ 4일 | 어디서 어디로 |
|---|---|---|---|
| 편의점 반값택배 | 1,900~2,700원 | 나흘 안에 | 편의점 → 편의점 |
| 편의점 택배 | 3,400~5,700원 | 1~3일 | 편의점 → 문 앞 |
| 퀵서비스 | 12,000~15,000원 | 당일 | 원하는 곳 → 원하는 곳 |
| 직접 가기 | 0원 (차비 3,100원) | 당일 | 원하는 곳 → 원하는 곳 |
| 온더웨이 | 4,000원부터 | 당일* | 원하는 곳 → 원하는 곳 |
옆으로 넘기면 모든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
5kg 이하 소형 물품, 성남·서울 근거리 기준 · 2026년 9월 조사
퀵서비스 요금은 업체·구간·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직접 가기는 지하철 세 정거장 왕복 기준입니다.
기본가 기준입니다. 실제 금액은 구간·물품 조건에 따라 달라지며 앱에서 확인합니다. 길러를 찾는 범위가 넓어질 때는 변경되는 제안 금액을 먼저 확인한 뒤 요청을 결정합니다.
'당일'은 길러와 연결된 경우의 통상 소요를 뜻하며, 도착 시각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TRY IT
픽업역과 드랍역을 고르면 여기에 예상 금액이 나와요.
공개된 요금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 금액입니다. 실제 요청과 결제는 앱에서 합니다.
두 가지 역할, 하나의 앱
앱을 따로 만들지 않았어요.
오늘 물건을 보낸 사람이, 내일은 가는 길에 다른 사람 물건을 전달합니다.
어디서 어디로, 언제
보낼지 정하고 요청합니다.
내가 다니는 길과 시간대를
등록해 두면 맞는 요청이 옵니다.
수락은 직접 결정합니다.
가는 길이면 다른 사람 물건을 전달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어요.
2026년 6월 자체 설문 · 중고거래 경험자 186명 기준 · 의향
길러는 매일 다니던 길이 있어요.
그 길을 바꾸지 않습니다.
안전
설문에서도 28.0%는 주소가 노출되는 게,
24.7%는 모르는 사람 만나는 게 부담이라고 했어요.
말로 안심시키는 대신, 그렇게 안 되게 만들어 뒀습니다.
본인·휴대폰·계좌 인증을 마친 길러만 요청을 받습니다. 거래 이력과 평점이 남고, 신고하면 이용이 제한됩니다.
정확한 주소와 연락처는 계약이 성립한 뒤에 열립니다. 전화는 050 안심번호로 연결됩니다.
물건을 받을 때와 전달할 때 사진과 위치가 남습니다. 같은 요청 번호로 정산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달 후 24시간 안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접수된 건은 기록을 근거로 처리를 지원합니다.
위험물 · 의약품 · 현금 · 유가증권 · 상하기 쉬운 음식은 보낼 수 없습니다.
5kg · 세 변 합 110cm · 30만원 이하만 가능합니다.
설문 수치는 2026년 6월 자체 설문 · 중고거래 경험자 186명 기준 · 복수 응답
우리가 확인한 것
2026년 6월, 분당과 서울에서 중고거래 하시는 분들께 물었습니다.
“얼마면 쓰시겠어요?”가 아니라, 상황을 드리고 그때 어떻게 하실지를 여쭤봤어요.
가까운 데 있는 물건, 오늘 원하는 시간·장소로 받고 싶다
가는 길이면 다른 사람 물건을 전달할 생각이 있다
답해주신 분들의 생활권이 분당 · 판교 · 정자 · 야탑
2026년 6월 자체 설문 · 응답 211명 중 중고거래 경험자 186명 기준 · 이용 의향(조건부 포함)
설문은 생각을 물은 것이고, 실제로 쓰거나 수행하는 것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숫자를 봐 주세요.
지금 서비스하는 동네에 사는 분들께 물었어요.
Phase 1 오픈 베타
요청이 있어도 그쪽으로 가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거든요.
그래서 넓히는 것보다, 한 곳을 촘촘하게 만드는 걸 먼저 합니다.
역에서 걸어서 15분 안
역에서 걸어서 15분 안
역에서 걸어서 15분 안
5kg까지
세 변 합 110cm까지
30만원까지
지금 되는 만큼만 적었습니다.
넓어지면 여기부터 바뀝니다.
시작하기
지금은 전달해 주실 분을 먼저 모으고 있어요.
매일 다니는 길에 맞는 요청이 뜨면 알려드립니다. 수락은 직접 결정하시고요.
지금은 세 개 노선에서만 열려 있어요.
우리 동네가 열리면 알려드릴게요.
기다리는 동안, 가는 길에 하나만 들어주시는 건 어때요?
온더웨이의 관점
서비스를 만들며 겪은 것들을 블로그에 남기고 있습니다.
하루 한 줄, 온더웨이 아카이브 · 블로그 연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